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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노르웨이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탈락에도 국민적인 환대를 받는다. 선수단은 귀국 직후 오슬로에서 공식 환영 행사를 갖고, 하랄 5세 국왕의 초청으로 왕궁도 방문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매체 VG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노르웨이축구협회가 잉글랜드전 패배로 월드컵 여정을 마친 대표팀을 위해 오슬로에서 공식 환영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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