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8261
프레시안
[정희준의 어퍼컷] 축구협회장 선거, 직선제가 답인가?
1980년대 경제발전이 가속화되고 재벌기업들이 등장하자 재계 인사들이 축구협회 등 체육단체를 책임지게 된다. 1979년 신동아그룹 최순영 회장이 대한축구협회장에 취임했고 1988년엔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한국 축구를 이끌었다. 한 원로 축구인에 따르면 최, 김 회장 때는 이사들의 발언권이 강했고 이들에 의해 협회가 운영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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