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7269
조선비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방선거) 당시 유세 중 피습당했다고 자작극을 벌인 의혹이 불거진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구속 갈림길에 놓였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 금정경찰서는 위계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정 전 후보와 음료를 던진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지난 1일 신청했다. 검찰도 지난 3일 법원에 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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