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905
풋볼리스트
김민재를 비롯한 바이에른 뮌헨의 세계적인 선수들을 경기 전날부터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됐다.
제주SK FC는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를 앞두고, 경기 전날 진행되는 공개 훈련을 경기 티켓 구매자에게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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