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592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미래국가대표들을 육성하는 전임감독들과 호흡했다.
체육회는 지난 25~26일 양일간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미래국가대표(후보선수, 청소년대표, 꿈나무선수) 전임감독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