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1460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결혼 전 가입한 보험의 사망보험금 수익자를 여전히 어머니로 유지하겠다는 남편과 이를 이해할 수 없다는 아내의 사연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 사망보험금 수익자 시어머니, 변경 안 하겠다는데 제가 예민한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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