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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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떨고있다. 이대로라면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과 대결한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26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마지막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튀니지가 붙고 있다. 네덜란드는 경기 초반부터 득점했다. 이대로라면 일본은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브라질과 붙게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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