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5756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투수 헨리 메히아가 베네수엘라 지진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뉴욕 포스트는 27일(한국시간) "메히아는 베네수엘라 호텔에서 9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두 차례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기 직전, 엘리베이터가 잘못된 층으로 향하는 바람에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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