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117
OSEN
[OSEN=우충원 기자] 우승을 목표로 내세웠던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32강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지만, 일본 내에서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향한 비판보다 옹호 여론이 더 크게 형성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언론 내부에서는 이 같은 분위기를 정면으로 문제 삼는 목소리도 나왔다.
일본 '데일리 신조'는 10일 "모리야스 감독을 비판할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며 일본 축구계와 일본축구협회(JFA), 그리고 축구 전문 미디어의 구조적인 문제를 강도 높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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