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273
노컷뉴스
NBA에 무려 6개 구단이 얽힌 대형 트레이드가 단행됐다.
ESPN은 8일(한국시간) "베테랑 FA 크리스 미들턴이 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통해 워싱턴 위저즈와 3년 176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면서 6개 구단이 얽힌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워싱턴과 댈러스 매버릭스를 시작으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멤피스 그리즐리스, LA 클리퍼스, 밀워키 벅스가 트레이드에 발을 담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