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5674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여름만 되면 발가락 사이가 허옇게 불고 가려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직장인 박모(38·남)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발가락 사이가 허옇게 짓물러 불편함을 느꼈다. 유난히 습한 날은 발바닥에도 진물이 나고 가려움도 심해 고통스러웠지만, 여름이 지나면 증상이 가라앉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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