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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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배웅기 기자 = 이란 국가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33·올림피아코스)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향해 작심 발언을 내놓았다.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이 이끄는 이란은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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