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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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운용성능 등 강점 [오는 7~8일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튀르키예 앙카라 거리에 설치된 나토 입간판 (AP=연합뉴스)]
한국시간 7일 캐나다가 독일과 함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 네트워크로의 편입을 택할지, 아니면 새롭게 부상하는 인도·태평양 파트너(한국)의 손을 잡을지 세계의 눈이 쏠립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수주에 성공하면 나토 방산시장 진출의 중요 돌파구까지 열리는 또다른 기회를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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