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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율 1위에 올라 있는 오토 로페스 는 6일(한국시간) 열린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서 솔로 홈런 포함 3안타로 활약했다. 마이애미 는 이날 애슬레틱스에 9-8로 이겨 3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그런데 이날 로페스보다 더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선수가 있다. 로페스의 팀동료이자 선발 등판한 에우리 페레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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