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421
데일리e스포츠
브라질 CBLoL 대표인 퓨리아를 꺾고 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2라운드로 향한 T1 '오너' 문현준이 정글 나서스에 관해 "굉장히 까다로웠다"고 평가했다.
T1은 6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1라운드서 퓨리아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T1은 패자 2라운드서 G2 e스포츠를 상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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