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9401
뉴시스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시티의 고지대 적응을 위해 선수들이 비아그라를 복용한다는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6일(한국 시간) 잉글랜드는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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