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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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 상반기 한국경마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도전과 전환이다. 세계 최정상급 경주마인 닉스고의 국내 상륙, 3세마 무대에서 나온 극적인 승부, 스타기수 문세영의 은퇴, 영천경마장을 중심으로 한 시행체계 변화 예고까지 다양한 이슈로 가득했다.
◇세계 챔피언 닉스고, 한국 경마 미래 싣고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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