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4875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올해 국내 증시를 떠받친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수세는 소득 증가와 자산 재배분, 신용투자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히 한 가지 자금원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예금과 해외 투자 자금이 국내 증시로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개인 순매수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개인 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순매수 규모는 총 97조4000억원에 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