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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여자부 2주차 일정이 마무리됐다. 한국은 지난해(2025년) 대회에서 전패라는 성적표를 받는 바람에 VNL에 초대받지 못했지만 V-리그 코트에서 뛴 그리고 뛰고 있는 전·현직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상을 살펴보는 것도 관심 요소다.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고 2024-25시즌 V-리그에서 뛰었던 메렐린 니콜로바(불가리아)도 자국대표팀 소속으로 VNL에 나서고 있는데 팀의 2승째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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