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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마침내 반등의 실마리를 찾은 것일까.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 이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박재현은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 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18일 광주 LG 트윈스 전(4타수 3안타) 이후 사흘 만에 또 한 번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17일 LG전부터 시작된 박재현의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5로 늘었다. 시즌 타율은 0.273에서 0.278(248타수 69안타)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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