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5091
이데일리
홈페이지에 '주주들께 올리는 글 '게시
"홈플러스 이해관계자 고려해 DIP 시행"
"사회적 책임 다하는 것이 주주가치 보호 부합"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추가 1000억원 대출 지원 결정을 두고 반발하는 주주들에 대해 “사회적 책임을 마냥 외면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주주들의 우려를 고려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본사와 김병주 회장에는 어떠한 타협이나 양보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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