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61
테니스코리아
테니스 유학파 노호영(밴더빌트대학교)이 ITF M15 중국 마안산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에서 준우승했다. 노호영의 이번 시즌 두번째 국제대회 준우승이다. 노호영은 남은 방학 기간에도 계속해 ITF 국제대회에 도전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노호영은 21일 끝난 ITF 중국 마안산 7차대회 단식에서 준우승했다. 준결승까지 무실세트 행진을 벌였지만 결승에서는 매튜 델라베도바(호주)에 5-7 4-6으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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