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918
MK스포츠
“잉글랜드는 우승 후보입니다. 모든 부담은 그들이 가져가야 해요.”
바이킹의 후예 노르웨이는 이번 2026 북중미월드컵 의 또 다른 주인공이다. 그들은 우승 후보 브라질을 격파, 유럽의 다크호스라는 평가에 맞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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