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5737
연합뉴스
1심 "적법한 측정 절차·장비 신뢰성 인정"…벌금 500만원 선고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접촉 사고 피해를 신고하려고 스스로 지구대를 찾았다가 숙취 운전 사실이 적발된 50대가 면허정지 기준선인 혈중알코올농도 0.03% 수치를 두고 "측정오차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결국 처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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