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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너리그로 내려와 다시 타격감을 조정허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35· 시애틀 )이 절정의 홈런 파워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재승격을 재촉했다. 전율의 3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위즈덤은 28일(한국시간) 라운드락(텍사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선발 4번 1루수로 출전, 3연타석 홈런을 치는 등 3타수 3안타(3홈런) 1볼넷 5타점 3득점 대활약으로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타코마의 5득점이 모두 위즈덤의 손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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