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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범행 당일 흉기 구매…"당장 변제 곤란" 답변 듣고 흉기 휘둘러
범행 뒤 음주 상태로 오토바이 몰고 귀가…서부지법에서 재판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서울 서대문구의 한 인쇄소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미등록 사채업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남성은 1억 원대 채무 문제로 피해자와 갈등을 빚다 범행 당일 흉기를 구매해 피해자를 찾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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