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98
일간스포츠
이정후 (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8경기 만에 장타를 쳤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 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0.319였던 타율은 0.317까지 내려갔지만, 모처럼 장타를 생산한 점은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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