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4497
뉴시스
美, 호르무즈 수호자 자처하며 보상 요구
"비현실적 통행료" "사실상 허세" 비판
법적 명분 난관이지만…트럼프 거듭 의지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책임지는 대신 미국이 통행료를 징수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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