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247
부산일보
10일 오전 부산시청서 150여 명 시위
활동 중단 압박·교섭 미이행 등 비판
사측 “임금 인상·상여금 지급 등 협의해”
부산 향토기업인 태웅 노동조합이 노조 설립 1주년을 앞두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규탄한다는 이유로 거리에 나섰다. 노조는 사측이 노조 가입과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교섭에도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다며 성실 교섭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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