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197
서울경제
“적통? 하늘에 계신 분이 인정하겠나”
李-文 만남에 “당 걱정에 국면 안정 의도”
전당대회 출마설엔 “고민 중” 당대표직 사퇴 후 예고없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에 대해 친문(친문재인)계 고민정 의원이 26일 “의도가 읽히면 감동은 없다”고 지적했다. 연임 행보에 나선 정 전 대표가 친문계에 손을 내밀었지만, 친문 측에서 이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낸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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