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9681
뉴시스
엘니뇨 충격, 가뭄·폭우 넘어 식량난·물가 부담으로 번질 우려
유엔 "사전 대응비 1억6700만달러 부족"…수단·남수단·소말리아 기근 위험도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올해 태평양 수온 상승으로 엘니뇨가 다시 형성되면서 세계 곳곳의 폭염과 홍수, 가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충격이 식량난과 물가 부담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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