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216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 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 측과 직접 접촉했고, 양측은 우호적인 대화를 나눴다. 맨유는 래시포드의 훈련 복귀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으며, 래시포드 역시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하는 데 열려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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