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456
서울경제
지난해 6월이 1973년 기상관측 이래 가장 더웠던 것과 달리 올해는 6월 말까지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장마가 평년보다 늦어지면서 한반도가 초여름 무더위를 비켜 가고 있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9.2도로 평년 이맘때보다 0.7도 낮았다. 습도까지 낮아 후텁지근함 없이 쾌적한 날씨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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