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249
일간스포츠
하반기 서울경마가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다시 뛴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신임 조교사 5명이 마방 운영을 시작하며 세대교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한만달(19조) 차우호(23조) 이강서(26조) 백종수(36조) 문세영(2조) 조교사다.
조교사는 경주마의 훈련과 컨디션 관리, 출전 전략, 마방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사령탑'이다. 현재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외국인 조교사 2명을 포함해 총 42명이 활동 중이다. 이번 신임 조교사들의 합류는 하반기 서울경마의 새로운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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