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149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 한국 선수가 사라진 가운데, 일본 선수들이 대거 합류하는 분위기다.
이강인 절친 구보 다케후사의 프리미어리그 이동설이 다시 한 번 급물살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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