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3304
스포츠서울
KIA 2루-유격 ‘중앙 내야’ 아쉬움
떠난 데일이 더 잘 치고 갔네
김선빈 부진-박민·김규성·정현창도 아직
후반기 내야가 해줘야 KIA도 올라간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가 전반기 막판 꽤 애를 먹었다. 순위는 여전히 4위다. 대신 위보다 아래가 더 가까워졌다. 일단 현재 순위부터 지키는 게 먼저다. 내야진 각성이 필요하다. 특히 키스톤이 약하다. 떠난 제리드 데일 (26)이 가장 잘 치고 간 모양새다. 숫자가 그렇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