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3255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올해 상반기 해외 투자자의 일본 주식 순매수 규모가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인 10조9391억엔(약 104조5920억원)를 기록했다. 글로벌 자금의 방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주 대신 일본 반도체 공급망 종목을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 집계 결과 해외 투자자는 올해 초부터 6월 셋째 주(15~19일)까지 일본 현물주식을 10조9391억엔(약 104조5920억원) 순매수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