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417
STN 뉴스
한국인 30번째 코리안 빅리거 꿈 이룬 고우석
2+1년 계약부터 마이너리그 방랑까지
1이닝 1실점·1탈삼진, 최고 154km 강속구
[STN뉴스] 정아람 기자┃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험난했던 마이너리그를 청산하고 역대 30번째 코리안 메이저리거라는 이정표를 세우며 꿈의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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