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533
SBS
<앵커>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우리 축구대표팀이 내일(19일) 오전 개최국 멕시코와 A조 1위 자리를 놓고 격돌합니다. 2002년 4강 신화의 주역, 홍명보 감독은 후배들이 선배들을 넘어 새로운 신화를 써주길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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