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2115
중앙일보
식당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들키자 경찰관 행세를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3시쯤 송파구 가락몰의 한 음식점에 침입해 직원 탈의실 등에서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이모(31)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씨는 식당 출입문의 보안장치가 해제된 틈을 타 식당에 침입해 보안장치를 손으로 뜯어 파손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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