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1990
코메디닷컴
정신과 문제인 줄 알았는데, 원인은 그레이브스병으로 인한 갑상선기능항진증…갑상선 기능 회복되자 증상 사라진 사례
자신을 '왕의 딸'이라고 주장하고, 하루 두 시간만 자면서도 지치지 않았다. 물건을 마구 사서 이웃에게 나눠주고, 집 안의 물건을 부수는 등 폭력적인 행동까지 보였다. 겉으로는 조증이나 정신질환처럼 보였지만, 실제 원인은 갑상선 이상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