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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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해리 케인에게 저주를 걸었다고 해 화제를 모았던 가나의 주술사 나나 콰쿠 본삼이 이번에는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겨냥해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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