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4811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 한화 이글스 에 그런 후배 없습니다"
선배에게 험한 말을 한 후배가 있다고? 한화 불펜의 '필승카드' 좌완투수 조동욱 (22)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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