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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현지시간)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를 통화를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조언을 구했다고 러시아 외교부가 밝혔다.
5일 CNN은 러시아 외교부를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의 독립 250주년을 축하한다고 전했으며 두 정상이 "사업 같고 매우 건설적인" 대화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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