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9733
연합뉴스
판·검사 개방해 '수사 독립' 취지 살린다더니…결국 경찰 독식
1년반 경찰청장 공백 속 수사 컨트롤타워마저 '대행 체제' 우려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이 이달 말 정년퇴임을 앞뒀지만, 경찰청이 신임 본부장 선발을 위한 공개모집 절차에 나서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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