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9249
연합뉴스
글로버 선두 질주…프랑스 교포 고정원은 공동 18위로 하락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재미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