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645
디지털타임스
대만이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무인 전력 대량 확보에 나섰다. 대만해협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2100억 대만달러를 투입해 드론과 무인정 등 21만여대 규모의 무인체계를 구매하겠다는 계획이다.
19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은 전날 전체회의에서 ‘국방 자율 무인체계 구매 특별조례’ 초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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