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051
SBS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대표팀 간판선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처분을 트럼프 대통령이 개입해 번복했다는 논란에 대해 백악관이 심판 탓이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앤드루 줄리아니 백악관 월드컵 TF 사무국장은 외신기자 대상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발로건에 레드카드를 발부한 클라우스 심판 탓부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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