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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의 고가 티켓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그 가운데 아프리카 축구 강국 모로코의 팬들은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거액을 지불하고 있다.
가디언은 17일(한국 시간) "모로코 축구 팬들이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평균 연봉의 두 배에 달하는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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