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350
MK스포츠
FIFA가 인종차별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세웠다.
유명 유튜버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FIFA의 초청으로 19일(한국시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현장에서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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